GJFEZ 소식

AI기반 융복합 신산업 허브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으로 광주는 내일의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미래형 자동차 산업지구 AI 융복합지구 스마트 에너지 산업지구Ⅰ,Ⅱ
미래를 밝히는 산업혁신 AI융복합지구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세계적 수준의 국가AI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열어갑니다. 이곳에서는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능적인 미래변화를 주도합니다.

한국 사업현장의 혁신모델 미래형자동차 산업지구

혁신적인 자동차 기술의 중심지로 최첨단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는 미래의 핵심 동력 산업지구입니다. 이곳에서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새로운 기회의 장이 펼쳐집니다.

글로벌 비즈니스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스마트에너지 산업지구Ⅰ,Ⅱ

청정 에너지와 스마트 기술이 만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 혁신의 전진기지입니다. 이곳에서는 첨단에너지 솔루션 개발로 녹색 성장을 선도하며,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게시판 소식

공지사항 탭

공지사항
2026년 하반기「IBK창공(創工)」모집 공고
2026년 하반기「IBK창공(創工)」모집 공고※ 「IBK창공(創工)」이란?‘창공(創工)을 통해 창공(蒼空)으로 비상하라’라는 의미를 가진 ‘창업(創業)공장(工場)’의 줄임말로IBK기업은행이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을 지칭함IBK기업은행은축적된 중소기업금융 노하우, 컨설팅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적극 활용하여 창업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모델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2026년 하반기「IBK창공(創工)」혁신창업기업을 모집합니다.창업·벤처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①투자, 대출 등 금융서비스 제공②전용 오피스 공간 및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제공③IBK의 중소기업 컨설팅 노하우를 극대화한 1:1 밀착형 멘토링 수행④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지원 등⑤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등실질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IBK창공(創工)」 혁신창업기업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 합니다.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1. 사업명 : 2026년 하반기 「IBK창공(創工)」모집2. 지원기간 : 2026년 4월 6일(월) 09:00 ~ 5월 6일(수) 14:00※ 제출서류 반환 불가, 제출 양식 미 준수 또는 허위내용 기재 시 선발 제외3. 지원대상 : 공고 마감일 기준 업력 7년 이내* 혁신기술 및 아이디어를보유한 중소기업 (단, 업종제한은 없음, 예비창업자 지원불가)* 개인 :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일 기준 법인 :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상 회사성립연월일 기준4. 선발규모 : 마포·구로·대전 각 20개社, 부산 15개社, 광주·대구 10개社 내외※ 창공 간 중복지원 불가5. 운영기간 : 2026년 7월~11월(5개월)6. 신청방법 : IBK창공(創工)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 작성* https://www.ibkchanggong.com7. 제출서류 : 각각의 서류를 PDF 파일로 저장 후 온라인 신청 화면에 업로드(각 용량 10MB 이하로 제한)8. 신청자격 제한ㅇ 부도, 휴․폐업 또는 국세·지방세 체납기업ㅇ 기업 및 대표자가 채무불이행, 신용불량 등으로 금융거래가 어려운 경우
2026-04-27
공지사항 더보기

고시/공고 탭

고시/공고더보기

보도자료 탭

보도자료
광주경자청-광주국세청-특허기술진흥원… 전략산업 기업 육성 ‘원스톱 지원’ 맞손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자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지방국세청,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과 ‘광주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 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선석기 광주경자청장,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 김명섭 한국특허기술진흥원장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세무·특허·산업 지원을 하나로 묶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핵심 전략산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광주경자청은 경영·세정·지식재산 등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상시 수집하는 통합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조사·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특허 정보와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한다. 광주지방국세청은 광주경자청에서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에 지원 요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와 공제·감면 상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협약 내용이 기업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시 협력하고 공동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벽을 허물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보도자료
광주경자청, 경제자유구역 위반건축물 현장조사
광주경자청, 경제자유구역 위반건축물 현장조사- 항공사진-도면 대조 50건 선별…30일까지 무단증축 등 확인광주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 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1일부터 30일까지 ‘위반건축물 현장조사’를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위반 가능성이 있는 경제자유구역 내 건축물 50건이다.광주경자청은 지난해 촬영한 항공사진 판독자료를 바탕으로 건축물 형태 변화가 확인된 건축물 411건을 1차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후 건축물대장과 관련 도면의 대조를 거쳐 인·허가 건축물, 신고된 가설건축물 등을 제외했다.이번 현장 조사에서는 건축법에 따른 허가나 신고 없이 행해진 ▲무단증축 ▲가설물 무단축조 ▲용도변경 및 미준수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무단증축 : 옥상, 창고, 조립식 천막 등을 허가 없이 늘려 지은 행위※ 가설물 무단축조 : 컨테이너 등 가설건축물을 신고 없이 세운 행위※ 용도변경 및 미준수 : 승인 없이 건축물 용도를 바꾸거나 배치·높이·면적 기준을 지키지 않은 행위 등현장 조사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된 건축주(소유주)에게는 먼저 충분한 시정 기간을 주어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기간 내 시정되지 않는 경우 ▲재산권 행사 제한 ▲이행강제금 부과 ▲체납 시 압류 등 단계별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입주기업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반건축물을 근절하기 위해 사전 안내문 발송과 홈페이지 게시, 입주기업협의체 안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경제자유구역을 위해 기업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보도자료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정책 총망라…광주시-10개 기관, 기업 지원 통합 설명회
광주시와 10개 기업지원기관이 합동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사들의 미래차 전환 대응능력을 지원하는 각종 정책을 총망라해 안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과 함께 29일 광주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미래차 대전환 결의 및 기업지원사업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내연기관 중심의 지역 부품사들이 급변하는 미래차와 자율주행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한데 모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김성진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장, 신현구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기업, 협회 등 모빌리티산업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에는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서남기술실용화본부,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분원,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광주산학융합원,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 등 총 10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각 기관은 ▲미래차 핵심 부품 국산화 연구개발(R&D) 지원 ▲자율주행 실증 기반시설(인프라) 활용 방안 ▲해외 판로 개척 및 마케팅 ▲미래차 전환 기업을 위한 저금리 금융 지원 ▲친환경 자동차부품 시험·인증·평가 기업 지원 ▲공용실험실·전용연구실 지원 ▲산업맞춤형 전문기술인력 양성 ▲미래모빌리티 자동차융합 산학협의체 지원 등 기관별 특화된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광주시는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와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중심으로 한 신규사업과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인공지능(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는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의 인공지능산업 기반과 모빌리티 분야 역량을 결합해 미래 혁신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거주형 인공지능 기술·실증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광주 전역을 자율주행차 실증 공간으로 활용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은 실제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에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동시에 추진해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의 국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광주지역 자동차 생산량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관세·고환율·고물가라는 ‘3중 파고’ 속에서도 58만660대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생산량을 기록했으며, 수출량은 39만1207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자동차 생산량 60만대 시대를 여는 ‘부강한 광주전남’의 원년을 향해 지역 모빌리티 산업 관계자들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부품업체 대표는 “미래차로의 전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어떤 사업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다”며 “10개 기관이 모여 통합 정보를 제공해 사업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미래차·자율주행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부강한 광주전남의 새 시대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AI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와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통해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대표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보도자료더보기

카드뉴스

GJFEZ 홍보관

GJFEZ의 다양한 활동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보기

2026년 4호 뉴스레터
2026년 4호 뉴스레터
광주경제자유구역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