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FEZ 소식

AI기반 융복합 신산업 허브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으로 광주는 내일의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미래형 자동차 산업지구 AI 융복합지구 스마트 에너지 산업지구Ⅰ,Ⅱ
미래를 밝히는 산업혁신 AI융복합지구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세계적 수준의 국가AI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열어갑니다. 이곳에서는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능적인 미래변화를 주도합니다.

한국 사업현장의 혁신모델 미래형자동차 산업지구

혁신적인 자동차 기술의 중심지로 최첨단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는 미래의 핵심 동력 산업지구입니다. 이곳에서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새로운 기회의 장이 펼쳐집니다.

글로벌 비즈니스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스마트에너지 산업지구Ⅰ,Ⅱ

청정 에너지와 스마트 기술이 만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 혁신의 전진기지입니다. 이곳에서는 첨단에너지 솔루션 개발로 녹색 성장을 선도하며,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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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 광주, 충북 경제자유구역청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산업통상부(장관 :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6.29(월) 제148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제자유구역청 성과를 평가한 「2025년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결과」 및 「핵심전략산업의 선정 및 절차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 재선정 추진계획」을 보고하였다.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 성과평가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경자구역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매년 구역별 사업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금년에는 평가의 공정성 및 객관성을 제고하고, 불필요한 평가서류 작성 등 ‘가짜일’ 줄이기 등을 통해 지역의 행정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대폭 개선했다.이에 따라 9개 경자구역*의 2025년도 성과를 경영관리, 사업성과, 미래생태계구축 3개 부문으로 나누어 평가를 추진하였으며, 인천, 광주, 충북 경제자유구역청이 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 지정시기에 따른 발전정도에 따라 글로벌거점형(3개/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및 지역거점형(6개/대구경북, 경기, 강원, 충북, 광주, 울산)으로 나누어 평가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은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실적 및 중장기 전략체계인 「IFEZ 비전·전략 2040」수립 등 우수한 정량·정성적 성과와 함께 미단시티·송도랜드마크시티 개발이익 환수 및 재투자 추진 등 선도적 사례를 제시하여 9개 경자구역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광주 경제자유구역청은 DH그룹(㈜DH오토웨어社, ㈜DH오토아이社) 유치를 통한 높은 산업집적화 실적, 효율적인 사업비 편성·집행 및 체계적인 인력관리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충북 경제자유구역청은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오창 첨단산업단지, 청주국제공항 등 지역 핵심 자산을 활용한 구체적인 성장 전략 및 목표 대비 높은 투자유치 실적 등이 두드러졌다.우수 등급을 받은 경제자유구역청은 투자유치 지원금 및 유공자 포상 등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경자구역 핵심전략산업(’21~)은 경자구역별 산업적 특성과 입지 여건 등을 고려하여 경자구역별로 3~4개 산업군, 60여개 세부산업(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을 특화 발전시키는 전략으로 5년 주기로 재검토하고 있다특히, 금년부터 핵심전략산업은 새정부의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및 지역의 여건 등을 반영하여 재선정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절차 및 일정 등을 포함한 추진계획을 확정하였다. 또한, 고시 개정을 통해 핵심전략산업 전문평가기관을 지정하는 등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제도 상 미비점을 보완하였다.제경희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우수 성과 사례를 적극 공유하여 지역간 경쟁을 통해 경제자유구역의 균형성장을 촉진하고, 5극3특을 중심으로 경제자유구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핵심전략산업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6-30
보도자료
광주시, ′월드IT쇼 2026′서 미래산업 투자유치
광주시, ′월드IT쇼 2026′서 미래산업 투자유치- 22∼24일 코엑스 500여 개 기업 참여 국내 최대 ICT 전시회- 경자청·도시공사·AICA·연구개발특구·혁신기업과 공동관 운영- 생활밀착 기술 전시·시연, 맞춤 상담 통해 국내외 협력 모색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월드IT쇼 2026’에 참석해 인공지능(AI)·미래모빌리티·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는 각 지자체·기업관 전시와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AI) 전망 콘퍼런스,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광주시는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광주도시공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지역 3개 혁신기업과 함께 ‘광주공동관’을 조성하고 광주 핵심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광주 인공지능(AI) 융복합단지 ▲첨단3지구 산업단지 ▲빛그린 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 거점과 함께 입지 여건, 세제 혜택, 보조금 등 투자 특전(인센티브)을 안내한다.특히 광주에 본사 및 연구 거점을 둔 혁신기업 3개사는 생활밀착형 인공지능(AI) 기술 전시·시연하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치아교정 진단부터 치료 계획을 혁신하는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 ‘이노디테크’ ▲인공지능(AI)·드론·지리 정보 시스템(GIS) 기반으로 재난·도로·시설을 분석·관리하는 지능형 공간정보 솔루션 기업 ‘무한정보기술’ ▲노화 예방을 위한 인지·균형 통합 트레이닝 솔루션을 개발하는 인공지능(AI)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업 ‘리얼디자인테크’다.광주시는 행사 기간 투자유치 전담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광주시는 또 캐나다 온타리오 무역사절단과 양국 기업 간 거래(B2B) 미팅을 주선해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사이버보안 등 첨단 분야 세계화(글로벌) 기업과 협력·투자 가능성을 적극 모색한다. 이와 함께 첨단3지구 산업단지 분양·입주 상담을 병행해 관심 기업의 실질적인 투자를 이끈다.현장에서는 인공지능 사진관(AI 포토부스)과 퀴즈 이벤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다국어 홍보물과 도시 홍보 영상을 통해 광주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알린다. 아울러 광주·전남 통합의 추진 방향과 비전도 함께 소개한다.광주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산업 기반과 투자 여건을 종합적으로 알리고 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융복합단지 등 핵심 기반 시설(인프라)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부각할 방침이다.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광주의 인공지능·미래 산업 경쟁력과 투자환경을 직접 소개할 중요한 기회”라며 “현장 상담과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월드IT쇼를 계기로 광주의 인공지능 산업 역량과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널리 알리고,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보도자료
광주시, 1605억 투자유치…미래산업 거점 다져
광주시, 1605억 투자유치…미래산업 거점 다져- 자동차·인공지능·에너지 등 유망기업 11개사와 투자 협약- 공장 신증설·연구소 설립 통해 일자리 517명개 창출 기대- 강기정 시장 “투자 기업에 감사…미래산업 선도기업 지원”광주시가 세계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11개 기업으로부터 1605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미래산업 선도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이들 기업은 광주에 공장 신·증설 및 연구소 설립 등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517여 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의 유망기업 11개사와 총 160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디엔, ㈜나전, ㈜리얼디자인테크, 하이퍼협동조합, ㈜달구, ㈜모리스, ㈜에스더블유엠, ㈜골든썬, ㈜리셀, ㈜무진기연 등 총 11개사가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자본 투자를 넘어 공장 신·증설과 연구소 설립 등 실질적인 기반시설 확충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517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각 투자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협력을 다짐했다.기업별 투자 계획을 살펴보면, ㈜디엔은 자동차 내장재 및 흡차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동산단에 신규 공장을 신설한다. 이를 통해 차량 경량화에 최적화된 첨단 내장재를 생산하며 지역 자동차 부품 공급망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나전은 광주를 기반으로 성장한 중견 자동차부품 기업으로, 차량용 플라스틱 성형 및 금형제조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평동산단 내 신규 공장을 매입하고 설비를 확충함으로써 기존 생산역량을 스마트화하고, 주요 완성차 업체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예술가 자립형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인 하이퍼협동조합은 지역 청년작가·소상공인과 협력을 바탕으로 AI융복합지구 지식산업센터에 제품 제작시설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제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응급의료 딥테크 스타트업인 ㈜달구는 딥러닝 기반의 구급차 공정배차 엔진을 고도화한다. 또 엔비디아와 협업을 통해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과 케이(K)-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모리스는 빛그린국가산단에 입주해 자동차 시트와 편의장치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미래형 자동차의 실내 인테리어 변화에 맞춘 맞춤형 부품 생산을 통해 지역 모빌리티 산업 전환에 발빠르게 대응할 예정이다.국내 자율주행 플랫폼 기술을 선도하는 ㈜에스더블유엠은 빛그린국가산단에 자율주행 로보택시 및 부품 모듈 생산거점을 조성한다. 광주의 풍부한 자동차 산업 기반 시설을 활용해 자율주행차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상용화를 앞당기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에너지 분야의 투자도 활발하다. 태양광발전 장치 제조기업인 ㈜골든썬은 에너지밸리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축해 고효율 태양광 구조물과 발전시스템을 생산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일 전망이다.태양전지 연구개발 및 제조기업인 ㈜리셀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원 창업 기업으로,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필름형 태양전지 양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첨단 에너지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광주를 차세대 에너지 기술의 생산기지로 만드는 데 일조할 계획이다.국내 원자력 산업의 핵심 공급망이자 국내외 원전 프로젝트의 큰 축을 담당하는 전문 제조기업 ㈜무진기연은 이번 협약 중 최대 규모인 520억원을 투자해 원전 설비 및 전기장비 제조시설을 구축한다. 120명의 대규모 고용 창출과 함께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리얼디자인테크는 자전거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치매 등 인지장애를 예방하고 재활을 돕는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광주의 풍부한 인공지능(AI) 기반시설을 활용,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더욱 정교하게 고도화할 계획이다.강기정 광주시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광주를 미래산업의 거점으로 선택해 준 기업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투자기업들이 광주에서 성장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앞으로도 투자유치 초기 단계부터 애로사항 청취와 장애요인 해소에 주력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2026-05-06
보도자료
광주경자청-광주국세청-특허기술진흥원… 전략산업 기업 육성 ‘원스톱 지원’ 맞손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자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지방국세청,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과 ‘광주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 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선석기 광주경자청장,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 김명섭 한국특허기술진흥원장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세무·특허·산업 지원을 하나로 묶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핵심 전략산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광주경자청은 경영·세정·지식재산 등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상시 수집하는 통합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조사·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특허 정보와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한다. 광주지방국세청은 광주경자청에서 (재)한국특허기술진흥원에 지원 요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와 공제·감면 상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협약 내용이 기업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시 협력하고 공동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벽을 허물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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